카지노미녀후기 - 진짜 엄청난 미모의 여성이었음 

오늘은 카지노에서 만났던 엄청난 미모의 여성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예전에 홈페이지에서 이미 올렸던 글인데.. 

홈페이지 자료가 싹 날라가는 바람에.. 다시 쓰게 됩니다.

위사진은 세부미녀라는 주제에 맞에 한번 각색해서 올린 사진이며

그 여성의 사진은 아닙니다.

 

제가 이 미녀를 처음 만난건 세부의 이슬라 카지노에서 어느날 저녁에 게임을 하고 있을때 였습니다.

누굴 닮았다고 해야할까요. 지적으로 생겼고 미모도 상당해서 김태희... 정도라고 할까요.

그런데 제기준에서는 김태희보다 이뻤어요.

 

게임하는데 옆자리에 앉아서 잔돈 자꾸 올리고 그런 사람 있으면 

솔직히 짜증나고 그럴텐데 

이 여성은 이뻐서 그런지 왠지 기분이 좋아짐 ㅋㅋㅋ

이날 제가 돈을 어느정도 딴 기억이 나고 이 여성이 돈을 다 잃어서 아쉬워 하길래

제가 딴돈중 얼마를 줫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다가 은근 슬쩍 물었죠??전화번호 줄수 있는지
솔직히 전화번호 달라고 하는데 왜 이리 긴장이 되는지

안준다고 하면 쪽팔리기도 하고  나이값 못한다고 주위에서 눈치 줄까봐 ...쩝

그런데 전화번호를 주는게 아니겠습니까!!!

일단 전화번호 받았다는 기쁨에...

카지노에서 딴돈 챙겨서 집으로 룰루랄라옵니다.

그리고 전화번호가 맞는지 확인도 할겸

내일 만날 수 있는지 문자 날렸습니다.....

 

혹시라도 가짜 전화번호 줫을까봐 속으로 엄청 걱정이 됬었죠.

그런데 두둥~~~~ 답장이 온겁니다. 내일 몇시에 어디서 보자 이렇게 ㅋㅋㅋㅋ

제 나이 사십대인데 20대 완전 미녀를 ~~~~

아이고 이게 왠떡이냐 생시냐 꿈이냐!!! 완전 헬렐레 해졌답니다.

제가 원래 여자를 밝히는 사람은 아닌데 

이 여성은 정말 미모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라 제가 이렇게 직접 만나려고 할듯

거의 텔런트급이고 왠만한 미녀 텔런트보다 더이쁜 정도라 지금도 생각하면 얼굴이 떠오릅니다.

 

처음 만난 날은 요트클럽에 있는 레스또랑에 갔었습니다.

거기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미혼이지만 아기가 하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어디 산다든지 기타 가족관계 등개인적인 정보등을 주고 받는 자리였었죠.

 

그런데 돈을 제가 이 미녀에게 150만원 정도를 줫는데 이시점에 얼마를 준건지 기억은 안나네요.

그냥 다른 여자가 돈빌려달라고 하면

어림도 없는 소리 하면서.. 무시할 사람이 저인데..

너무 이쁘다보니... 나도 모르게 줬다고 해야할까요.

 

처음 돈줄때는 50만원 두번째 돈준게 100만원정도 준듯하고

처음에는 월세를 내야하는데 돈이 없다는 말로 요구해서 준듯..

두번째 100만원은 어떤 내용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암튼

두번째 더 큰돈을 준 기억이 납니다.

 

처음 돈을 주고 나서 연락이 한참 안되더라구요 전화도 안되고 문자보내도 무시하고...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아마 그돈으로 게임하고 있어서

답변할 시간이 없을듯.. 그만큼 이 미녀도 카지노에 중독이 되어 있었던 여성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먼저 연락이 와서  타미야 졸리비 햄버거집에서 만나자고 해서 

만났는데... 그때 진짜 이쁘게 화장하고 옷도 제대로 입고 나왔는데

천사가 따로 없었죠. 너무 이쁘고 말로 표현할 수 없이 같이 있을때 황홀할정도 였답니다.

이날 우리집에 가자고해서 우리집에서 요리도 같이 해먹고 쇼핑고 같이 다니고

마치 일일 부부라도 된듯... 그랬죠.

그리고 집에 가면서 돈을 다시 달라해서 줬는데

그리고 나서 다시 연락두절.. 또 카지노에 가서 게임한거였을 겁니다.

 

나중에 안사실이지만  이 미녀는 카지노 중독으로 게임을 하는 것이었고..

아직도 자세한 내막을 모르는게 정말 싱글인데 아기가 있는지

남편이 있는데 싱글이라고 속인건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얼굴이 부티가 나서 가난해 보이지 않는데..

자기는 가난하다고 항상 주장하더라구요.

 

어쩌면 나한테 말한 모든게 거짓말이고 단지 카지노에서 게임할 돈이 없어

나를 이용한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는데..

 

나중에 카지노에서 어쩌다가 다시 보게 됩니다.

그때는 이미 정나미가 다 떨어진 상황이라

저한테 자꾸 말을 걸어서 카지노밖으로 나가서 말을 몇마다 나누기는 했지만

돈을 준다거나 그런건 없었습니다.

지금은 연락도 하지 않지만 카지노에서 언제 만나더라도 모른체 할 생각..

그런데 카지노에서 게임하는 사람들은 이름만 말하면 그녀를 아는것 같았습니다.

그녀의 이름이 특이해서 기억하고 있는데

게임하는 중에 다른 게이머들이 그녀가 1밀리언(이천오백만원)을 하루만에 땃다는 소식을 말하더군요.

게임에 중독만 되었는줄 알았는데 가끔 따는 날도 있기는 한가봅니다. ㅋ

 

카지노에서 여성을 만난건 이 여성과 또 다른 여성 1명 있는데 딱 2명이 끝입니다.

원래 전 여색을 밝히는 사람은 아닙니다.

술집 이런거 좋아하지도 않고 여자들 나오는 그런데 가서 그런거를 별로 즐기는 스타일도 아니기때문에

왠만하면 여성들한테 눈길도 안주는데

위에 말|씀드린 미모의 여성말고 또 한명이 있습니다.

 

이 여성의 장점은 안경끼고 지적으로 생겻고 실제 게임을 상당히 잘합니다.

처음 만난건 마닐라의 리조트 월드라는 카지노에서 만났습니다.

 

전 세부에 살지만 가끔 마닐라의 다른 지역의 카지노를 가는 일도 있습니다.

이날도 마닐라 리조트월드에 잠깐 하루 들린건데 그녀를 만난 거였고

너무 지적이고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전화번호를 달라고 졸라서

받았는데.. 나중에 전화를 하니 답변도 없고

가짜 번호를 준듯 하더군요.

 

그런데 전 세부살기때문에 마닐라에 사는 여자 다시 만날 일은 없겠지하고

이여성에 대해서 잊어 버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세부공항카지노에 어느날 게임을 하려고 갔더니 거기에

이 여성이 게임을 하는 겁니다.

우선은 전 한번 딱지 맞은 기억이 있어서 못본척하고 지나처 버렸습니다.

뭐 나 싫다는 사람 ,,, 다시 말걸기도 싫고 그래서 그냥 무시했습니다.

 

세부로 출장을 온건지?? 마닐라 카지노에서 본 여성이 세부에서 다시 보이니 전 의아하기도 했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세부에 사는 듯하더군요.

공항에서도 봤지만 다른 카지노에서도 여러 차례 이후 봤답니다.

 

그러다 어느날 세부 공항 워터프론트 호텔에서 게임을 하는데 그녀가 다시 나타난겁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옆자리에서 게임을 하고 같이 죽이 맞고

게임이 잘되서 돈을 둘다 많이 벌었습니다.

게임이 잘되서인지 그여성과 안면도 있고 해서.. 다시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이런 저런이야기를 하다보니 전에 전화번호 가짜로 준거에 대해서 잊어버리게 되더군요.

제가 그냥  저녁식사를 하겠냐고 제안을 해봤는데

의외로 그녀가 응해줘서 

세부공항근처에 맞집인 다래원식당에 가서 식사를 하면서 이야기를 한참 나눴습니다.

 

나름 재미난 시간이었고 여기서 전화번호를 다시 받았는데

 

이때 준번호도 가짜 일까 의심했는데

나중에 알보고 보니 전화번호는 이번에는 가짜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식사후 집에 돌아와 자기 전에 좋은 밤되라고 문자를 보냈는데

답변이 뭐라고 왓냐면

천만원정도의 돈을 빌려달라는......내용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냥 바로 밥맛이 뚝떨어져서

그때이후론 이 여자 봐도 모른척 합니다.

 

제가 카지노 가서 만난 여성은 이 2명이 다입니다.

 

사실 카지노가면 별 이상한 여자들 많습니다.

다짜고짜 와서 옆에 붙어서 알짱 되다가 모텔가자고 조르는(?) 몸파는 여자들도 있고

여장환 게이가 여자인척하면서 이쁜척하며 덤비는 경우도 있었는데

역겨워 죽는줄 알았답니다.

전 이런 이상한 여자들 카지노에서 만난적 없습니다. 위 2여자 만 딱 만났는데

정말 개인적으로 이상형인 여성들이라 혹해서 만났지만

카지노에서 여자는 돌보듯하는게 정답인듯합니다.

 

결론적으로 카지노에서 만나는 미녀들은 하나같이 저의 돈을 노리고 접근한 거지

딴거 없더군요. 여러분들도 혹 카지노에서 미녀가 유혹하거나하면 그냥 무시하세요.

이상 오늘은 카지노에서 만난 미녀후기를 올려드렸습니다.

 

 

카지노미녀후기 - 진짜 엄청난 미모의 여성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