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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 경험담후기-바카라시작하면 중독되는 이유!!! 

 

바카라를 알게되면 중독이 되는 이유가 무언지 수학을 조금만 하는 분이라면 아실겁니다.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배수의 확율이 바카라에 숨겨져있는데 이 확율은 수학을 잘하는 분들에게는 더 확연하고 또렸하게 보이는 결과치 이기 때문에 수학과 확율에 밝은 분들은 바카라에 더빠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한국에 있을때 부터 도박을 그리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였고 해봐야 친구들이나 직장 동료들끼리 세븐포커나 고스톱정도 재미로 가끔 즐기는 정도 였습니다.

바카라게임에 대해서는 TV에서 코미디언황기순씨가 바카라게임때문에 필리핀에서 힘든상황에 처했던 내용을 본기억이 날정도 그런 게임이 있구나 정도로만 알고 있었죠. 바카라를 처음 접하게 된것은 세부의 워터프론트호텔에서 처음 실전을 해봤는데 너무도 재미가 없는 게임이라 지루해하면서 도대체 왜 이런 게임에 돈을 거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생각할정도로 바카라에 대해서 무지한 사람이 저였습니다. 처음 카지노를 간 것은 홀덤이라는 포커게임에 매료 되서 그것을 즐기로 간 것이었죠.

그런데 이 홀덤에 기가막힌 속임수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안가게 되었습니다. 홀덤의 속임수가 있다는 말을 첨들어 보셨다면 홀덤하시는 분들은 꼭 참고하세요. 

제가 좀 예민한게 있어서 뭔가 조금이라고 낌새가 이상하면 눈치를 채는 세밀함을 본능적으로 가지고 있는 사람인데 게임을 하는데 왠지 자신감을 가지고 하는게 보이더라구요 보면 필리핀친구들이 진을 치고 있고 외국인들이 드문드문 중간에 끼어있는데.. 처음에 할때는 몰랐는데 나중에 보니까... 필리핀 친구들은 여기 포커샵에서 고용한 바람잡이들이고 외국인들은 와서 돈을 바치고 가는게 반복되는게 보이더군요. 저도 물론 많이 바치고서야 알았습니다.

프로포커로 하는 홀덤 빼고.. 일반적으로 카지노에서 홀덤한다하면 이런식으로 고용된 바람잡이들이 새로 오는 손님들 짜고 빼가는게 홀덤포커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결론적으로 전 이 속임수를 안순간부터 절대 홀덤포커는 하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공평하지 않은 조건에서 하는 게임이 이기기가 힘들죠. 카지노가 기본적으로 불리하긴하지만 그래도 홀덤포커는 공정하다고 생각을 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저도 그래서 홀덤을 매력적으로 보고 즐긴거지만 이런 속임수들이 있다는 걸 안순간부터 홀덤이라면 그냥 패스.. 내인생에서 홀덤은 생각지도 말자로 정리해버리게 되었습니다. 단, 공정하게만 된다면 정말 재미있는 게임인것만은 사실입니다. 매력도 있구요.

어떻게 속이느냐 하면  우선 카드가 정상적으로 다있다면 당연 공평한 게임이지만 일부카드가 기본적으로 안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안다면 어떨까요??? 

이게 무슨말인가하면 예를 들어

위의 카드가 포커 모든 카드입니다.  이 카드를 조작한다면 어떨까요? 어떻게 조작하냐구요. 예를 들어 카드에서 A카드를 2장을 빼버리고 K카드르 두장을 빼버리고 게임을 한다면 딜러가 타짜가 아니라도 패를 가진 사람들이 그정보를 알고 있는 사람과 알지못하는 사람의 승패는 큰차이를 보이게 됩니다. 카드 몇장빼는건 절대 알기도 힘들기때문에 이런 조작이 가장 흔하게 이용되는 홀덤의 속임수입니다.

더 심각한 것은 딜러가 타짜 인경우인데요. 타짜가 뭔지 아시는 분들은 그분들의 신출귀몰한 카드솜씨에 혀를 내두르게 됩니다. 카드를 아무리 썩어도 원하는 카드를 척척 뽑아내는 즉 딜링할때 원하는카드를 원하는 사람에게 줄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을 타짜라고 하는데 포카세계에서 그런 사람은 흔하다고 할정도로 많습니다.

그러니  홀덤게임을 한다는 건 그냥 돈바치로 간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가 바카라에 조작에 대해서도 말을 했지만 바카라의 조작은 조작도 아니죠 바카라에서 카드는 통에서 꺼내기때문에 손으로 딜링하는 홀덤포커처럼 능수능란한 조작은 힘듭니다. 바카라에서 만약 카드통을 안쓰고 카드를 꺼내서 게임한다??? 타짜를 아는 사람이라면 바카라 안할겁니다. 타짜가 다 그림을 조작할 수 있기때문이죠. 그럼에도 바카라카드통을 이용하면서도 타자들은 그 카드통을 가지고도 어느정도의 조작은 할 수 있다고 바카라조작에 대해서 설명은 드렸지만 바카라의 타짜 기술은 보통 타자로서는 하기도 힘든 아주 고도의 기술로 바카라딜러를 오래한 딜러중에서도 탑클래스 딜러들만 할 수 있는 기술이라 바카라에서의 조작은 알고 대비만 하면 게임에 큰 지장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하나더 한국에서 사람들끼리 만나서 하는 고스톱 세븐포커 이런 게임은 절대 큰게임하시면 안됩니다.

왜? 큰돈게임을 한다면 반드시 타짜가 딜링을 할겁니다. 타짜들이 어느정도로 카드를 보고 꺼내는지 아신다면 절대 고스톱 세븐포커 이런 게임에 큰돈 베팅하고 하지마세요. 가끔 뉴스에 보면 사기꾼들에게 걸려들어 그런 게임에서 큰 돈잃으시는 분들이 나오던데 타짜가 얼마나 신출귀몰한지 모르셔서 그런듯합니다.

이야기가 삼천포로 새어버렸네요. 왜 카지노를 가기 시작했는지 말하다보니 홀덤을 말씀드렸었는데 홀덤은 이런 속임 수가 있다는 걸 안 순간부터 중단하고 바카라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나마 카지노에서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게임이 바카라라는 걸 나중에서야 알게 된 것이었죠. 바카라는 간단하고 쉽고 단순해보이지만 이 게임에는 엄청난 확율이 숨겨있는데 단순히 배수계산만 해보아도 작은 돈을 몇십배, 백배, 천배로 뿔리는 것도 가능한 확율이 숨어있죠. 인간으로서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큰돈을 벌 수 있는 것도 바카라 일겁니다. 

여기서 주식을 말하는 분도 있을텐데 주식은 장기투자는 할만하지만 단기투자는 도박보다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바카라하고 비교해도 주식으로 단타나 단기투자하실분들은 바카라보다 위험한 도박을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을만큼 

바카라게임은 이치를 알고보면 오히려 단기주식투자보다는 도박성이 낮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주식투자를 바카라와 비교를 하냐는 분들도 있을텐데... 저는 개인적으로 주식투자와 바카라다 해봤지만 주식투자에서 돈버는게 바카라에서 돈버는 거보다 훨씬 힘들더군요. 실제 둘다해보시면 바카라와 주식투자 중 어떤게 더 돈벌기 힘든지 아실겁니다. 뭐 특출나게 주식을 잘하는 분들은 예외일 수도 있겠지만 전 주식을 솔직히 잘못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어차피 투자란 바카라를 하나 주식투자를 하나 잘못된 투자시 전액 손실을 당할 수 있습니다. 바카라는 도박이라서 위험하다. 이렇게 고정관념을 가질 수도 있고 저도 게임을 하기전 그렇게 생각했지만 주식투자와 비교했을때 아니면 그냥 일반 다른 사업투자와 비교했을때도 사업잘못하면 전액 손실 볼 수도있는 도박인것은 매한가지 입니다.

제가 이렇게 생각하게 된것은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라

실제 제가 처음 워터프론트에서 게임할때는 초보였지만 카지노에서 매일 돈을 벌어 2000만원까지 누적으로 돈을 벌었습니다.  카지노 하기전에는 주식을 좀 했는데... 뭐 제대로된 수익을 낸 기억이 안날 정도로 형편없는 주식은 저에게 최악의 투자였습니다. 

초보일때는 조심하게 되고 하니 무리한 게임도 안하고 그래서 제가 돈을 2000만원까지 벌었었는데 초보였기때문에 몰라서 그 몇달동안 초보로서 누적해서 딴돈 2000만원을 몇일 만에 날리고 통장에 있던 가족들 생계자금 3000만원인가 2000만원인가를 추가로 더 손실봤었던 기억이 초보때 바카라로 실패본 기억입니다. 

이렇게 초보시절 크게 실패를 보고서 다시는 바카라 안한다고 다짐하고 다른 일을 하고 있었는데

바카라를 아주 잘하시는 어떤 사장님을 만나서 그분에게 바카라를 하는 방법을 어느정도 배우고서야 바카라를 제대로 즐기는 사람이 되어서 지금까지 바카라를 해오고 있게 된 부분입니다.

제가 예전에 만든 홈페이지에 올려드린 내용이라 아시는 분들은 아실거에요. 

왜 바카라를 지금도 하고 있냐라고 물으면 전 딱한가지만 생각합니다. 바카라는 안된다 생각하면 정말 안되는 게임 맞습니다. 하지만 바카라로 돈을 따고 있고 실제 결과를 만드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되면 나도 그사람이 될 수 있고 그것이 불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믿고 능력을 키워서 따는 능력의 소유자가되면 바카라는 인생을 패배로 몰고 가는 게임이 아닌 나에게 가끔씩 알토랑같은 황금열매를 주는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바카라하시는 분들 90프로가 아마 제대로 따는 능력이 없는 분들일 겁니다. 하지만 10프로가 될지 2프로가 될지 따는 분들이 있습니다. 따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아는 분들은 따는 사람의 프로테이지를 높게 잡을 듯하고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1프로라고 생각을 할듯합니다. 암튼 알토랑같이 바카라에서 수익을 만들어 몰래 몰래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왜 몰래 몰래 라고 말씀드리는지.. 이유는 바카라 정말 꾸준히 잘하는 분들은 자기딴거 자랑안합니다. 왜 ? 알려주면 바라는 사람들이 많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어쩌다 딴사람들은 그걸 자랑처럼 말하고 다닙니다. 제 말은 정말 따면서 잘하는 사람들은 표시를 안내기때문에 사람들이 모른다는 겁니다. 그래서 따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 부분이기도 하구요. 주위에 가끔 마카오에서 10억 땄다 몇억땃다 이런 분들은 몇십억 잃고 어쩌다 몇억딴걸 자랑하는 분들일 겁니다. 잘하는 분들은 꼭 꼭 숨어라 해서 몰래 수익을 만들고 사라지는 분들입니다. 카지노가 출입정지할까봐 무서워 하고 그래서 자기딴 돈을 모르게 하기위해 전세계를 다니면서 몰래 몰래 돈따고 혜성처럼 사라지는 분들이랍니다.  

바카라의 엄청난 확율 이러니 감이 안되실듯해서 예를 보여드릴께요.

어떤날 20,000페소 (한국돈 약50만원)으로 시작해서 1,000,000페소 2250만원정도를 1일만에 딴 기억도 있고, 한달동안 매일 꾸준히 따서 1억원넘게 만든 기억도 있고,  3억까지 만들었다가 5000만원으로 쪼그러들었던 기억도 있습니다.  이런거 이야기할때 솔직히 그렇습니다. 딴돈이 적네요?? 크게 게임하는 분들은 이러실거에요. 솔직히 저는 갑부도 아니고 그렇게 큰돈 베팅할 여력도 안되고 현지 카지노 일반테이블은 베팅한도가 크지 못해서 그렇게 큰 돈을 번건 없습니다. 전 바카라에 올인하는 도박꾼은 아니기때문에 소소하게 가끔 소일거리로 즐기는 정도로 바카라를 합니다.  

세상에 뭘해서 하루만에 천만원 넘은 돈을 쉽게 벌까요?  바카라로 돈을 쉽게 따면 처음에는 자아도취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큰돈을 따고 다시 자빠지는 일을 저도 전에  많이 당해봤습니다. 아무리 큰돈을 오늘 따더라도 내가 잘나서 천재라서가 아니라 하늘에서 행운을 준 날이라서 그렇다는 점을 절대 잊지말아야 합니다. 이교훈을 모르면 아무리 많이 벌어봐야 물거품이 되는게 바카라.  여러분들도 아마 바카라하신 분들은 많은 기억들이 있을겁니다. 상상할 수 없는 돈이 들어오는 날은 천국같고 반대로 큰돈을 순식같에 잃으면 엄청난 상실감이 옵니다.  

일상생활을 하면서 바카라로 단맛을 본사람들은 이때의 기억때문에 바카라를 절대 끊을 수가 없는 이유이기도 하고 제가 바카라를 이때까지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저는 중독이 아니라고 하는데 제 스스로 돌아보면 저도 바카라에 중독이 된 사람 맞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자제가 필요하다는 걸 알기에 촉이 없을때는 최대한 절제하고 자제하려고 합니다.  요즘 온라인을 하는데 온라인의 단점이 쪼는 맛이 없어서... 그게 단점이네요. 카드를 손에 들고 쪼는 재미 그리고 따면 주위에서 환호해주고 이런 재미가 오프라인에 재미인데 코로나 바이러스땜에 카지노 다 묻닫고 이게 뭔지 애고... 코로나 바이러스가 빨리 끝났으면 좋겠네요. 온라인카지노를 안하던 사람이라서 오프라인카지노가 좀 그립네요. 요즘 온라인에 적응을 해보고 있는데 익숙하지 않아서 실수를 하지 않나.... 플레이어 가야하는데 뱅커찍고...죽어서 오늘 두껑열려서 오늘 온라인했다가 완전 망했습니다.  온라인을 새로 해보는거라 이런 단점들이 있네요 애고 

플레이찍은 줄알고 신나했는데 돈이 안들어와서 보니 뱅커를 찍은 황당한 상황 ㅠㅠ (온라인카지노)처음하시면 반대로 클릭하는 일이 간혹 생기니 조심하세요

 

바카라 경험담후기-바카라시작하면 중독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