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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3억 잭팟 후기.../위치 필리핀 마닐라 마이다스카지노

 

지금으로부터 약 5년전(정확한 년도는 기억이 안나네요5년전인지 6년전인지..)

 마닐라 마이다스카지노에서 있었던  실전경험담입니다.

바카라를 하다보면 세상의 돈이 너무 쉬워보입니다.

상상을 초월한 돈이 순간에 왔다가 순간이 가니

비현실적인 현실앞에서 천국을 느끼기도하고 지옥을 느낄 수도 있죠. 

마닐라 마이다스카지노를 가게 된것은 카지노때문이 아니고 아시는 분이 마침 그곳에서 보자고 해서 잠깐 만나러 갔다가 게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담한 카지노라서 규모도 작지만 왜 여기서 게임을 하게 되었냐하면

이곳에서 왠지 그림이 잘보이는 겁니다. 

저는 도박을 원래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고 돈은 땀흘려 벌어야 한다고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고 사는 사람이라 도박에 올인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그런데 한번 촉(감)이 오기 시작하면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촉(?)이 특정카지노(?)에서 오는 일이 저에게 자주 생기곤 합니다. 그래서 바카라를 끊을수가 없는 듯합니다.

암튼 저는 원래 세부에 살기 때문에 마닐라에서 오래 있을 계획은 없었는데...

리조트 월드나 솔레어리조트 같은 카지노에서는 별로 재미를 못봤는데...

마이다스카지노에서 기가막히게 그림이 맞는겁니다. 그래서 몇일만 머물다가 세부로 돌아가려던 일정을 변경해서 마이다스에 매일 출근(?)하며 게임을 하게 되는데 처음에는 금액이 소소 했습니다.

그러다가 매일 벌어가는 금액이 커지니 자연 배팅금액도 커지게 되고 벌어논 돈의 크기도 쌓여가는데

많은 돈다발을 보관하려고 가방을 따로 사야할정도로.. 많은 돈입니다.

게임하는데 너무 잘맞추니 저를 따라다니면서 게임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카지노 눈치가 보일정도 였죠.

테이블 옆에서 같이 게임하던 사람들이 다 신기해 할 지경이었는데...

잘내려가던 줄도 제가 느끼기에 꺽어질거 같아서 꺽으면 꺽이고 뒤죽박죽나오는 그림들도 

거의다 맞췄습니다. 연속 맞추는 횟수는 상상을 못할정도 한번도 안틀리고 20번이상을 간적도 있을정도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중간중간 물론 틀린적도 있었지만 감이오면 거의 맞추며 계속가니 

저도 신기해하면서 배팅을 하게 됩니다. 같이 게임하던 사람이 예리하게 저에게 한마디를 하는데..

집에 돈싾아두지 않았냐?? 많은돈 땃지?? 이러는데 뜨끔하더군요... ^^ 아마 본인도 그렇게 따본적이 있어서 아는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이분이 나중에 게임에서 만났는데 게임잘하더군요 이분도 한가닥 하시는 분이 었어요 

이제 마이다스카지노에서는 제가 유명인사가 되었는지 저를 알아보고 제가 배팅하면 무조건 따라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떤날은 제가 플레이어에 배팅을 하니 항상 따라오던 사람들이 고개를 갸웃거립니다. 누가봐도 뱅커를 가야할 자리인데 플레이어에다가 배팅을 한겁니다.  그런때가 있는데 왠지 뱅커때리고 죽으라고 만들어 놓은 자리인듯 촉으로 느껴져서 그런건데...역시나 다들 제가 왜 뱅커를 안가고 플레이어를 갔는지 이해가 안간다는듯 모두들 뱅커를 갑니다.

솔직히 이런 순간 큰돈 배팅은 못하기에 긴가 민가해서 소액을 놓고 했지만 결론은 플레이어...

그렇게  20일이 넘게 계속 게임에 이기니 카지노측에서 뭔가 낌새가 이상합니다. 저를 감시하는 전담반이 있는가하면 자기내들끼리 왔다 갔다하면서 계속 저를 감시하는 겁니다.... 그리고 공짜라며 음료수를 주는데.. 음료수에 수면제라도 넣었을까 걱정되서.. 안먹었습니다.

잘게임하고 있는데 딜러를 바꾸면서 분위기를 흐리는가 하면 잘하고있는 테이블을 중단시키고 이테이블은 문닫으니 다시하라고 하질 않나...   이제 저를 위해서 특별히 테이블을 준비했다면서 게임을 하라고 하는데.. 왠지 죽을자리 만들어놓고 오라고 하는 느낌(?????) ... 낌새가 이상했지만 그동안 많이 따왔기에.. 문제 없겠지했는데 이날부터 이상해집니다. 틀리는 횟수가 많아지고 결국 처음 올인을 당하게 됩니다. 

이날이후로 그 잘나가던 촉은 어디갔는지 저를 따라오던 사람들도 이제 반대로 갈만큼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먹고 따기를 반복하다가 어느날 집에 와보니 가방에 5000만원 겨우 남았습니다.

다시 게임하려고 나가려는데...세부집에서 연락이 와서 집에 가야할 상황이 되어서 세부로 떠나게되서

3억까지 딴돈이 다 물거품이 되고 겨우 5000만원들고 집에 옵니다. 세부에 돌아와서 사고 싶었던 최신형 대형TV와 가전제품 가구 등등 1000만원어치를 승리 기념으로 샀습니다.

지금도 집에보면 승리 기념으로 산 것들이 이것저것있는데 그것들을 보면서 내가 이겼던 기억을 되살리곤 합니다. 집에 대형TV가 2개인데 그중하나가 이때산겁니다. 

바카라에서는 사업해서 힘들게버는 1억정도의돈 금방 따기도 잃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 바카라로 너무 큰돈 벌려고 하진마세요. 그게 오히려 나를 망칠수도 있기때문에 적당히 따고 욕심을 제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저도 이때를 생각하면 후회가 되지만 그래도 5000만원은 따왔으니 하고 안도합니다. 요즘은 코로나바이러스때문에 카지노도 다 문닫고 갈수가 없으니 온라인게임만 하게되네요. 전 원래 온라인게임을 사기일거라고 생각하고 믿지도 않았는데 게임을 해보니 사기는 아니네요. 천만원짜리 몇번 출금해보니 온라인도 해볼만 한듯합니다. 하지만 온라인도 1억까지 줄지가 걱정되서 천만원씩 끊어서 출금하고 있네요. 

여러분들도 건승하시구요. 온라인은 먹튀안하는 곳에서 하시길 권해드려요. 코로나바이러스 조심들하시구요.

 

 

바카라3억 잭팟 후기.../위치 필리핀 마닐라 마이다스카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