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세부의 공항 카지노를 갔는데
어떤분이 일반게이머들하는 게임테이블에서
최고액배팅인 250만원씩 칩을 산더미처럼올리고
계속 맞추는 것을 봤습니다.
 
너무 기이한 광경이라 지켜보다가 저도 옆에서 배팅을 같이해서 덕분에 많이 땃는데
이분이 이날 배팅하면 거의 80프로이상을 맞춰버리더군요.
 
 
● 아바타전화배팅하시는 분들이 꼭봐야할 내용 (필시청권장) ▶ 동영상 보기
 
 
참 대단한 촉이 오셨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이런날 크게 따셔야하는데...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이러한 촉은 저도 때가되면 오는 것이고 과거에 저도 이런 촉이 와서 크게 딴적도 있지만 
이분은 이날 뭐가 그리 급한지 좁 성급하게 게임을하는 경향이 있어서
아마 더큰 큼액을 잃어서 그러지 않나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암튼 내막은 제가 알 수 없어서 여기까지 생각을 하고
 
이일을 잊고 있었는데 
 
한판에 250만원씩 때리던 이분을 다시 공항카지노에서 몇일후에 만났는데
이날은 이분이 최저금액인 500페소(한국돈 1만원정도) 를 배팅하는거에요.
왜이렇게 적은 돈을 배팅할까? 뻔하죠 다잃고 그거 남은거겠지요.
그런데 그배팅도 남들다 플레이어간 상황에 뱅커에 배팅을 하였더라구요.
저도 플레이어에 배팅한 상황... 결과는 플레이어 승...
마지막돈이 었는지 그돈을 잃고 어깨힘 쭉 빠져서 돌아서며 터덜터덜 집으로 가는 
그분 모습을 보고 참 안됬기는 하지만 
자기관리를 못하면 그렇게 된다는 걸 교훈으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든 촉이 오는 날이 있습니다.
촉이 오면 그날은 찍는 족족 맞추며 아무도 대적할 수 없는 상태일때가 있는데
그 기분에 젖어서 잘나가던 촉이 이미 가버리고 악마의 촉(찍는 족족 죽는 촉)이 왔는데요.
멈추지 않고 계속 게임을 하게되면 바로 이분처럼 딴돈 다잃고 거지꼴이 될수 있습니다.
 
자기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보시라고 경험담 올려드려봤어요.